홍윤화, 9개월간 40kg 감량→영양 부족 진단...'두시탈출 컬투쇼'서 운동 근황 공개

홍윤화가 운동을 꾸준히 하며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10월 14일 방송에는 가수 황치열이 스페셜 DJ로 참여했고, 코너 ’중간만 가자’에 가수 조째즈와 코미디언 홍윤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홍윤화는 1년 만에 출연했다며 ″많이 바뀐 것 같다. 더 시원해진 것 같다″고 말했다.

황치열은 홍윤화에게 ″더 귀여워졌다″라고 했고, 홍윤화는 황치열에게 ″오빠도 더 잘생겨졌다″고 답했다. 김태균은 두 사람의 대화에 ″뭣들 하는 짓이야″라고 덧붙였다.

김태균은 조째즈와 닮은 연예인으로 박준면을 언급했다. 홍윤화는 박준면과 닮은 점이 많다며, 특히 전완살이 닮았다고 말했다.

또 박준면이 ’복면가왕’에서 손을 잡고 노래를 부르던 때 자신이 검색어 1위를 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홍윤화는 전완근이 아닌 전완살이 아기 엉덩이처럼 뽀얗다고 덧붙였다.

이어 유민상과 조째즈도 각각 전완살이나 꾸덕살이 있다고 언급했다. 조째즈는 테니스를 치고 개인 PT도 받는다고 설명했다.

그는 아내가 방송에서 운동 이야기를 하지 말라고 했다고 전했다. 김태균은 조째즈가 개인 PT를 받는다고 강조했다.

조째즈는 자신이 유연하다고 말했다. 홍윤화는 요가와 필라테스 등 다양한 운동을 한다며, 아침에 요가를 하고 새벽 요가는 더 조용하고 고요하게 수련한다고 밝혔다.

황치열이 물구나무 서는지 묻자 홍윤화는 자신은 하지 않고, 다른 사람이 할 때 응원한다고 했다. 또 ″혹시 제가 다치면 모두가 힘들어지기 때문에″라고 말했다.

한편 홍윤화는 올해 초 약 9개월 동안 40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이후 몸에 이상을 느껴 병원을 찾았고, 처음으로 영양 부족 진단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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