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17일 추풍령가요제 초대가수 출연...유지나·황윤성 등과 무대

이찬원이 ’제21회 추풍령 가요제’의 초대 가수로 무대에 오른다. 이찬원은 17일 오후 6시 30분, 충북 영동군 영동읍 영동힐링로 영동레인보우힐링 관광지 내 제57회 영동난계국악제 메인 무대에서 열리는 이번 가요제에서 축하 공연을 선보인다.

이날 무대에는 이찬원 외에도 유지나, 황윤성, 키썸, 채윤, 박성온, 신현지 등이 출연해 다양한 무대를 준비한다. 추풍령 가요제는 예심을 통과한 10팀이 본선에서 경합을 펼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이찬원은 12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2026 이찬원 콘서트 ’찬스감사제 : 함께여서 찬란했습니다’를 개최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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