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BC
'티처스3' 전현무 "재수, 인생에서 겪어본 첫 실패"

팬앤스타
3년 만에 '더팩트 뮤직 어워즈' 출격 '올해의 아티스트'까지 2관왕 영예…"더 높이 올라갈 것"라이즈는 9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서 '뮤즈 오브 더 이어'와 '올해의 아티스트'를 품에 안으며 2관왕에 올랐다. /박상민 기자[더팩트|박지윤 기자] 그룹 라이즈(RIIZE)가 데뷔한 해 가능성을 인정받으며 신인상을 품에 안았던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서 3년 만에 대상의 주인공으로 우뚝 섰다. 같은 무대에서 팀의 폭발적인 성장세를 입증한 이들은 눈부신 성과를 발판으로 삼아 더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갈 각오를 다졌다.라이즈(쇼타로 은석 성찬 원빈 소희 앤톤)는 지난 9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개최된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2026 THE FACT MUSIC AWARDS, TMA)'에서 '뮤즈 오브 더 이어'와 '올해의 아티스트'를 품에 안으며 두 개의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쾌거를 거뒀다.2023년 가요계에 출격한 라이즈는 데뷔와 동시에 밀리언셀러에 등극했고, 데뷔곡 'Get A Guitar(겟 어 기타)'를 음원차트 상위권에 올려놓으며 대중성과 팬덤을 동시에 확보했다.
이에 힘입어 이들은 그해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서 가장 빛나는 신인에게 주어지는 '넥스트 리더'의 주인공이 되며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바 있다.그리고 3년 만에 다시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 출격한 라이즈는 자신만의 음악과 메시지로 새로운 영감을 전하고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움직이며 시대의 뮤즈로 자리한 아티스트에게 수여되는 '뮤즈 오브 더 이어'와 올 한 해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아티스트에게 주어지는 '올해의 아티스트'를 거머쥐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다시금 확인시켜 줬다.이렇게 전 세계에서 맹활약하며 체급을 키운 라이즈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서 본인들만의 색채로 부산의 밤을 뜨겁게 물들였다. 은석과 원빈, 쇼타로와 소희, 성찬과 앤톤이 짝을 지어 무대 곳곳에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은 이들은 'D-D-DONE(디-디-던)'과 'DO YOUR DANCE(두 유얼 댄스)'로 청량한 분위기와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관객들을 열광케 했다.이날 라이즈는 "3년 만에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 왔는데 소중한 상까지 받게 돼서 기분이 너무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은 9월 19일 부산 연제구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서 무대를 하고 있는 모습. /남용희 기자성공적으로 무대를 끝내고 두 개의 트로피까지 품에 안은 라이즈는 이날 수상 직후
와 만나 "3년 만에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 왔는데 소중한 상까지 받게 돼서 기분이 너무 좋다. 감사하다"고 기쁜 마음을 마음껏 드러내며 무대 위에서 못다 한 소감을 전했다.먼저 소희는 "브리즈(팬덤명)에게 감사 인사는 정말 많이 드렸었는데 정작 사랑한다는 말을 잘못한 것 같다.
브리즈 사랑한다"고 환하게 웃어 보였다.성찬은 "가족들에게도 이 자리를 빌려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부모님, 정말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지난해 11월 발매한 싱글 'Fame(페임)'으로 국내는 물론 미국과 영국 등 전 세계 음악 매체들로부터 호평받았던 라이즈는 지난 6월 발표한 미니 2집 'II(투)'로 그룹 통산 4번째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며 또 하나의 대체불가한 기록을 추가했다.또한 멤버들은 'K팝 보이그룹 중 최단기간 도쿄돔 입성'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일본 도쿄돔에서 첫 월드 투어를 개최했고, 아르헨티나 칠레 브라질 공연으로 구성된 롤라팔루자 남미에 출격해 현지를 뜨겁게 달구며 전 세계 팬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다.이렇게 바쁘게 달려온 2026년을 되돌아본 은석은 "3주년 팬미팅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정말 재밌었던 추억"이라고, 성찬은 "저도 3주년 팬미팅이 최근에 했던 이벤트라서 기억에 남는 것 같다. 그리고 올해 초에 도쿄돔에서 첫 월드투어를 했던 것도 기억에 남는다"고 회상했다.라이즈는 "새로운 모습으로 컴백할 예정이고 내년에 정규 앨범도 발매할 거니까 많이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사진은 9월 19일 부산 연제구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서 '대상 MUSE OF THE YEAR'를 수상한 뒤 소감을 밝히고 있는 모습. /이새롬 기자이어 쇼타로는 "음악방송에서 1위 한 것도 기억난다. 그리고 오늘 대상까지 받게 돼서 기분이 너무 좋다"고, 원빈은 "오늘 이 상이 제일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오랜만에 나왔는데 값진 상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다음에 또 불러달라"고 강조했다.그런가 하면 소희는 "남미 롤라팔루자 투어가 인상 깊었다.
멤버들이랑 멋지게 퍼포먼스를 한 기억들이 뜨겁게 남아 있다"고, 앤톤은 "저도 마찬가지이다. 제 생일에 무대에 서는 기분은 정말 뜨거웠다.
좋았던 기억으로 남아 있다"고 덧붙였다.앞서 라이즈는 지난 9월 데뷔 3주년 기념 팬미팅을 개최했고, 공연이 끝난 직후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스포일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그리고 오는 26일 멤버들의 각기 다른 매력이 돋보이는 보컬을 오롯이 감상할 수 있는 신곡 'Insomnia(인섬니아)'를 발매하는 이들은 수상의 기쁨을 만끽하면서 앞으로 더 열심히 달려갈 팀의 행보를 귀띔해 관심을 모았다.소희는 "새로운 모습으로 컴백할 예정이니까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성찬은 "연말 무대도 열심히 준비하고 있고 내년에 정규 앨범도 발매할 예정이니까 많이 기대해 달라"고 힘주어 말했다.신인상을 받았던 무대에서 대상의 주인공이 된 라이즈는 마지막으로 "우리 브리즈 덕분에 상도 받고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다. 앞으로 정진해서 꼭 더 높이 올라가겠다.
사랑한다"고 팬들을 향해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