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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앤스타
배우 정해인이 메르세데스-벤츠의 전기차 신차 출시 행사에 참석해 세련된 스타일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정해인은 최근 서울에 위치한 메르세데스-벤츠 스튜디오에서 열린 ’올뉴 전기 CLA & GLC 런칭 파티’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검은색 가죽 재킷과 빨간색 티셔츠를 매치한 올블랙 룩으로 레드 카펫 위를 환하게 빛냈다. 자동차를 배경으로 한 자리에서 정면을 응시하는 그의 모습은 차분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번 행사는 메르세데스-벤츠가 한국 시장에 전기차 모델 CLA와 GLC를 공식 선보이는 자리로, 친환경차 확대를 위한 브랜드의 의지를 보여줬다. 정해인은 전기차 운전석에 앉아 환한 미소를 짓는 등 자연스럽고 편안한 모습을 연출하며 행사 현장의 주목을 받았다.
최근 정해인은 다양한 공식 행사와 글로벌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며, 이번 메르세데스-벤츠 전기차 런칭에도 참여해 친환경 모빌리티 시대에 대한 관심과 응원을 보냈다. 앞으로도 배우로서뿐만 아니라 다방면에서 그의 다채로운 행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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