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AY '맛길대', 김대명·박지환 '해파랑 상회' 오픈

동해안 트레커 위한 특별한 식당 운영기 10월 23일 오후 8시 35분 첫 방송tvN 새 예능프로그램 '맛따라 길따라 대명이따라'가 오늘(23일)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tvN[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김대명과 박지환이 '해파랑 상회'의 첫 손님을 찾아 나선다.tvN 새 예능프로그램 '맛따라 길따라 대명이따라'(이하 '맛길대') 제작진은 23일 '해파랑 상회'의 사장 김대명과 바리스타 박지환이 본격적으로 손님맞이를 준비하는 모습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맛길대'는 김대명이 '해파랑 상회'를 운영하며 트레커(자연 속 길을 따라 걷는 사람)들에게 맛과 쉼을 선사하는 프로그램이다. '해파랑 상회'는 동해안 트레킹(산이나 계곡 따위를 다니는 도보 여행) 코스인 해파랑길에 마련된 식당으로, 김대명이 사장을 맡고 박지환과 공명이 직원으로 나선다.스틸에는 영업 하루 전 직접 해파랑길 트레킹에 나서는 김대명과 박지환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푸른 바다를 배경 삼아 소소한 담소를 나눈다. 특히 양말을 바꿔 신으며 웃음을 터뜨리는가 하면 허물없이 장난을 주고받으며 찰떡 케미를 선보인다.'해파랑 상회'에 도착한 김대명과 박지환은 정성껏 준비해 온 재료와 도구를 정리하며 설렘을 드러낸다.

단골 맛집에서 비법 레시피를 배워 온 김대명은 실력 점검에 나서고 박지환은 인간 착즙기로 변신해 음료를 준비한다.대망의 영업일 아침 두 사람은 일찍 일어나 트레커 맞이를 시작한다. 식재료 준비, 테이블 세팅뿐만 아니라 트레커들을 위한 시원한 물과 구급약까지 갖춰 놓는다.

만반의 준비를 마친 뒤 영업을 개시하지만 예상과 달리 트레킹 코스는 한산하기만 하다."이렇게 누군가를 기다리는 게 오랜만"이라며 연신 밖을 내다보던 둘은 손님 응대 상황극을 펼친 끝에 적극적으로 트레커들을 찾으러 나간다. 과연 '해파랑 상회'에 어떤 손님들이 찾아올지 궁금증이 커진다.'맛길대'는 오늘(23일) 오후 8시 35분 첫 방송한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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