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Sign, 첫 미니 앨범 'DANCE ON THE EARTH' 자켓 촬영 비하인드 공개

그룹 n.SSign(엔싸인)이 ’DANCE ON THE EARTH’ 재킷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공개했다. 엔싸인 멤버들은 촬영을 마친 뒤 저녁 시간에 진행된 현장에 대해, 예상과 달리 저녁 촬영의 장점을 언급하며 부기가 덜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다만, 촬영이 새벽까지 이어져 모두가 피로함을 느꼈다고 전했다. 멤버들은 이벤트를 마친 후 촬영장에 도착해 식사를 하며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는 모습도 보였다.

촬영 준비 과정에서는 각 멤버들이 자신의 위치 변화와 센터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다. 한 멤버는 매년 무대 위치가 한 칸씩 안쪽으로 이동하고 있다며, 4년차에는 센터에 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 다른 멤버는 개인 촬영을 마치고 단체 촬영 전 휴식 시간에 셀카를 찍는 등 현장의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촬영이 마무리된 후 멤버들은 결과물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 멤버는 촬영이 재미있었고 멋지게 나왔다며, 이번 미니 앨범에 수록된 곡들에 대한 애정도 표현했다. 이어 ″저희도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뮤직비디오도 기대해달라″고 팬들에게 전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멤버들 간의 친근한 대화와 장난, 사투리 이야기가 오가며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연출됐다.

팬들은 엔싸인의 미니 앨범과 뮤직비디오 공개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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