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이네 패밀리, 일본 첫 여행 출발...도쿄·후지산·온천 체험 예고

TWS(투어스) 멤버들이 일본에서 가족과 함께한 첫 여행의 일상을 공개했다. 여행은 멤버들이 스케줄을 마친 뒤 시작됐다.

김도훈은 브이로그 촬영을 맡아 일본에서의 일정을 기록했다. 그는 ″앞으로 이틀 동안의 브이로그를 기대해 달라″며 여행의 시작을 알렸다.

멤버들은 각자 다른 계획을 세웠으며, 김도훈과 지은이는 일본에 남아 여행을 이어가기로 했다. 다른 멤버들은 포천, 중국 등 각자의 목적지로 떠났다.

일본에 도착한 김도훈은 가족과 함께 온천, 쇼핑, 현지 음식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즐겼다. 신주쿠 지하철을 처음 이용하고, 동키호텔 등 여러 장소를 방문했다.

편의점에서 현지 간식과 음료를 고르는 모습도 담겼다. 도훈은 ″엄마, 이거 맛있대.

먹어줘″라며 가족과 소소한 일상을 나누는 모습을 보였다. 여행 중 멤버들은 일본의 온천 지역을 찾아 수영장과 야외 온천에서 휴식을 취했다.

체크인 시간에 맞춰 숙소에 도착한 뒤, 빙수 등 일본식 디저트를 맛보며 여유를 만끽했다. 이후 등산 전차와 해적선을 타고 이동하며 계란 요리 등 현지 음식을 체험했다.

김도훈은 ″진짜 일본 여행 올 일 있으시면 여기 한번 들려보셔도 좋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여행 마지막 날에는 수영장과 야외 온천을 다시 방문했고, 아침 식사 후 도쿄로 이동해 남은 시간을 보냈다.

김도훈은 나리타 공항으로 향하는 기차표를 구매하며 여행을 마무리했다. 그는 ″정말 좋은 시간이었고, 여유가 된다면 또 여행을 오고 싶다″고 말했다.

여행 내내 멤버들은 가족과의 대화, 어린 시절 추억, 음악과 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분위기를 이어갔다. 김도훈은 일본 여행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았으며, 앞으로도 여러 곳을 여행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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