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10년 전 대학생 시절 사진 화제...'청순→세련' 변화 눈길

배우 고윤정이 최근 자신의 SNS에 공개한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이와 함께 약 10년 전 서울여대 현대미술과 재학 시절 모습도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고윤정은 1996년생으로 서울여대 현대미술과에 진학해 2016년 대학생 잡지 모델로 얼굴을 알렸다. 당시에는 미술을 공부하며 진로를 고민하던 평범한 대학생이었다.

이후 모델 활동을 시작했고, 연기자로 전향해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현재의 이미지를 쌓았다. 최근 공개된 사진에서 고윤정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날렵한 얼굴선이 돋보인다.

반면 대학생 시절에는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부드러운 얼굴선, 풋풋한 분위기가 특징이었다. 두 시기의 사진을 비교하면, 대학생 시절에는 청순하고 앳된 인상이 두드러졌고, 현재는 헤어와 메이크업, 촬영 방식 등의 변화로 세련되고 선명한 이미지가 강조된다.

온라인에서는 과거와 현재의 사진을 비교하며 ″같은 고윤정 맞냐″, ″분위기가 정말 많이 달라졌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10년이라는 시간뿐 아니라 메이크업, 헤어스타일, 촬영 각도, 조명, 사진 보정 등 다양한 요소에 따라 인상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도 언급됐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