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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나물인 줄 알았는데… 사실은 생명을 위협하는 독초였습니다

PR Newswire
상하이 2026년 4월 22일 /PRNewswire/ -- 전 세계 수처리 산업이 보다 스마트하고 친환경적이며 효율적인 발전을 지향하는 가운데, 허루이 그룹(Herui Group)이 주최하는 2026 상하이 국제수처리박람회(WATERTECH CHINA 2026)가 2026년 6월 9일부터 11일까지 상하이 국립전시컨벤션센터(National Exhibition and Convention Center)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수처리 관련 기술 공급업체, 업계 리더 및 최종 사용자들이 한자리에 모일 예정이다.
올해로 18회를 맞는 상하이 국제수처리박람회는 18만 제곱미터 규모로 진행되며, 2500개 이상의 참가업체와 175개 국가 및 지역에서 10만 명 이상의 전문 참관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28개 최종 수요 산업을 아우르는 이번 전시는 솔루션 소싱, 시장 동향 파악,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수처리 산업 분야의 대표적인 B2B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프로그램의 주요 하이라이트로는 업계의 관심을 현장 참여와 고부가가치 비즈니스 교류로 연결하기 위해 기획된 두 개의 대형 포럼이 있다.
'디지털 워터 혁신 서밋(Digital Water Innovation Summit)'에서는 AI, 디지털 트윈, 5G, IoT가 도시 및 산업용 수자원 관리 혁신을 어떻게 가속화하고 있는지를 탐구한다. 특히 모니터링, 운영 효율성, 인프라 의사결정 개선에 기여하는 실질적인 디지털 적용 사례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또 다른 핵심 행사인 제9회 산업용수 리더스 포럼(9th Industrial Water Leaders Forum, IWLF)은 6월 9일 개최되며, 주요 전문가와 기업들이 산업용수 정책 동향, 시장 발전 방향, 물 사용량이 많은 산업을 위한 실질적인 수처리 솔루션을 논의한다. 글로벌 워터 인텔리전스(Global Water Intelligence, GWI)와 이콜랩(Ecolab)의 지원을 받아, 막 기술, 고급 산화 공정, 저탄소 처리 경로, 자원 회수 전략 등을 중점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특히 석유 및 화학 산업 등 주요 분야를 중심으로 논의가 이루어진다.
2026 상하이 국제수처리박람회는 해외 참가자들을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 기술 로드쇼, 엄선된 B2B 미팅 등을 제공하여 참가자들이 전시업체, 솔루션 제공업체 및 프로젝트 의사결정자들과 보다 효율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해외 방문객을 위한 비자 지원 및 초청장도 제공된다. 또한 향후 공개될 자료에서는 디지털 워터 파빌리온(Digital Water Pavilion), 여과 및 분리 존(Filtration & Separation Zone) 등 20개 이상의 혁신 테마 구역이 소개될 예정이며, 수처리 산업 전반의 첨단 기술과 최신 동향을 조명할 계획이다.
현재 공식 웹사이트에서 사전등록이 진행 중이다. 새로운 기술, 시장 인사이트,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모색하는 수처리 산업 종사자라면 아시아를 대표하는 주요 산업 교류의 장 중 하나인 이번 행사에 사전 등록할 것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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