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리토서울, 미국 올리브영 입점…북미 온•오프라인 시장 공략 본격화

서울, 대한민국, 2026년 5월 28일 /PRNewswire/ -- 글로벌 K-뷰티 스킨케어 브랜드 Purito Seoul이 미국 올리브영(OLIVE YOUNG US)에 입점하며 북미 온•오프라인 시장 확대에 나선다. 퓨리토서울은 오는 5월 29일 오픈하는 올리브영 미국 패서디나점에 입점하여 북미 소비자들을 만나게 될 예정이다.

‘올리브영 어워즈’ 글로벌 트렌드 부문 내 루키 부문을 수상한 ‘마이티 밤부 판테놀 크림'
‘올리브영 어워즈’ 글로벌 트렌드 부문 내 루키 부문을 수상한 ‘마이티 밤부 판테놀 크림'

미국 내 K-뷰티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OLIVE YOUNG US는 다양한 한국 뷰티 브랜드를 선별해 소개하는 대표적인 K-뷰티 리테일 플랫폼이 될 전망이다.

Purito Seoul은 이번 입점을 통해 북미 소비자와의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하고,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최근 Purito Seoul은 배우 Natalia Dyer를 첫 글로벌 뮤즈로 발탁하며 북미와 유럽 시장에서 브랜드 존재감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단순한 '클린 뷰티'를 넘어 정제된 성분 철학과 과학적 설계를 통해 저자극 스킨케어 브랜드로서 글로벌 소비자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최근 글로벌 소비자들 사이에서 '스킨 배리어(Skin Barrier)'와 미니멀 스킨케어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자극을 줄이고 피부 본연의 건강에 집중하는 브랜드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Purito Seoul의 대표 제품인 '오트 인 카밍 젤크림', '마이티 밤부 판테놀 크림', '센텔라 언센티드 세럼'은 틱톡(TikTok)과 SNS를 중심으로 글로벌 소비자들의 자발적인 리뷰와 추천 콘텐츠가 확산되며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또한 2025년 '마이티 밤부 판테놀 크림'은 올리브영이 연간 고객 구매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선정한 '올리브영 어워즈' 글로벌 트렌드 부문 내 루키 부문을 수상하며 북미 및 유럽 소비자들 사이에서의 높은 선호도를 입증했다. 글로벌 소비자들은 가격 대비 우수한 사용감과 피부 보습, 진정 중심의 제품 경험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소비자의 입소문에 이어 올해 3월에는 K-beauty 글로벌 확산의 시작점인 뉴욕에서 팝업 이벤트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글로벌 소비자의 이목을 끌은 바 있다.

퓨리토서울 관계자는 "최근 미국 시장에서 K-뷰티와 한국 스킨케어 브랜드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더욱 크게 체감하고 있다"며 "미국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더 많은 현지 소비자들이 Purito Seoul의 제품력과 브랜드 철학을 직접 경험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제품과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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