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스톰, 얀 메장도 동아시아 총괄 대표 선임
  • 홍콩, 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대만, 베트남을 아우르는 알스톰 동아시아 클러스터의 운영을 이끌 예정
  • 얀 메장도는 알스톰에서 약 20년간 재직하며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 남아프리카공화국, 프랑스, 브라질에서 전략, 운영, 재무 및 프로젝트 관리 전반에 걸쳐 폭넓은 국제 리더십 경험을 쌓은 인물

싱가포르 2026년 7월 1일 /PRNewswire/ -- 지속 가능한 스마트 모빌리티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 알스톰(Alstom)이 얀 메장도(Yann Maixandeau)를 동아시아 총괄 대표로 선임했다. 싱가포르에서 근무 중인 얀은 현재 홍콩, 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대만, 베트남, 이렇게 여덟 시장으로 된 알스톰 동아시아 클러스터 전반에서 회사의 운영과 전체 사업 성과를 총괄하게 된다.

Yann Maixandeau, Managing Director, East Asia, Alstom
Yann Maixandeau, Managing Director, East Asia, Alstom

알스톰은 8개 거점에서 1600여 직원을 두고 40년 넘게 역내에서 사업을 전개해 왔으며, 동아시아 철도 부문의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새 도시철도 노선과 신호 현대화부터 더 친환경적이고 효율적인 교통 솔루션 구축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혁신 프로젝트를 지원하기로 정평이 나 있는 기업이다.

역내 주요 실적으로는 방콕 핑크 및 옐로 모노레일 노선, 타이베이 완다-중허-수린 노선과 순환선, 하노이 도시철도 3호선, 마닐라 경전철 1호선(LRT-1) 카비테 연장 등이 있다. 알스톰은 또 필리핀 남북 통근철도 연장,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KLIA) 무인 여객운송 시스템(Automated People Mover, APM), 싱가포르 서클 라인 및 톰슨-이스트 코스트 라인 신호 시스템, 홍콩 LAR 연장, 한국의 장기 신호 서비스 계약 등 주요 전략 프로젝트 수행에도 참여하고 있다.

얀 메장도 동아시아 총괄 대표는 "동아시아는 전 세계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의 핵심 성장 동력 중 하나다. 급속한 도시화와 효율적인 저탄소 교통 솔루션에 대한 수요 증가가 상당한 기회를 창출하고 있다. 오랜 사업 기반과 강력한 현지 파트너십을 보유한 알스톰은 이러한 전환을 지원할 수 있는 유리한 위치에 있다. 이제 다음 장의 수장이 돼 팀, 파트너들과 함께 동아시아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진하게 돼 영광이다"라고 말했다.

얀은 알스톰에서 요직의 수장을 두루 역임했으며, 최근에는 싱가포르 및 말레이시아 총괄 대표로 재직하는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 전반에서 폭넓은 업무 경험을 쌓았다.

ALSTOM™은 알스톰 그룹(Alstom Group)의 보호 상표다.

알스톰 소개
알스톰은 철도를 지속 가능한 교통의 중추로 만드는 일에 주력하고 있는 철도 전문 선도기업이다. 고속 및 지역 열차부터 도시철도, 모노레일, 트램, 턴키 시스템, 엔드투엔드 서비스, 인프라, 신호 및 디지털 철도 솔루션에 이르기까지 미래에 대비한 완전한 범위의 솔루션을 설계하고 제공한다. 알스톰은 61개국 8만 7800명 인력을 통해 글로벌 전문성과 멀티 로컬 입지를 결합해 여정 하나하나를 더 스마트하고, 더 깨끗하며, 더 즐겁게 만드는 한편 파트너 및 고객과 함께 철도의 힘을 실현하고 있다. 프랑스에 상장돼 있으며 2026년 3월 31일 종료 회계연도에 192억 유로의 매출을 기록했다. 자세한 사항은 www.alstom.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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