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파워십 이니셔티브 키네틱스, 첫 고용량 FSRU 건조 착수

런던, 2026년 7월 8일 /PRNewswire/ -- 키네틱스(Kinetics)가 첫 고용량 부유식 저장•재기화 설비(Floating Storage and Regasification Unit, FSRU)인 LNGT Karadeniz의 건조를 시작하며 부유식 LNG 인프라 포트폴리오 확대에서 중요한 이정표를 세웠다. 이 선박은 싱가포르에 위치한 씨트리움(Seatrium)의 투아스 블러바드 야드(Tuas Boulevard Yard)에서 진수되며 재기화 용량은 하루 최대 6억 표준세제곱피트(mmscfd)로 예정돼 있다. 이로써 전 세계적으로 유연한 LNG 인프라를 확대하려는 키네틱스의 전략이 큰 진전을 이루게 됐다.

Kinetics' Floating Storage and Regasification Unit (FSRU).
Kinetics' Floating Storage and Regasification Unit (FSRU).

LNGT Karadeniz는 저압, 중압, 고압 송출 시스템을 갖추도록 설계돼 키네틱스는 이를 통해 LNG 수입 프로젝트와 하류 가스 네트워크에 서비스를 더 폭넓게 제공할 수 있다. 이번 프로젝트로 회사 역량은 크게 확대됐으며, 키네틱스는 더 크고 용도가 넓은 LNG 수입 솔루션을 제공하는 동시에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고 에너지 믹스를 다변화하려는 국가들에게 신속하고 유연하며 신뢰할 수 있는 에너지 인프라를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게 됐다.

LNGT Karadeniz는 선박은 유연한 가스 인프라에 대한 전 세계적 수요 증가에 대응해 부유식 LNG 자산 선단을 확대하려는 키네틱스의 장기 전략의 일환이다. 첨단 재기화 기술과 통합 해양 및 터미널 시스템을 결합해 신속한 배치와 효율적 운영이 가능한 완전한 부유식 LNG 수입 솔루션이 될 전망이다.

차세대 FSRU 계획 시리즈의 첫 선박인 LNGT Karadeniz이 진수되면서 키네틱스의 부유식 LNG 포트폴리오는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 선박에는 고용량 재기화 모듈, 스프레드 계류 시스템, LNG 이송 및 화물 취급 시스템, 유틸리티, 전력 배전, 첨단 자동화 및 제어 기술이 통합돼 최고 수준의 운영 및 안전 기준을 충족하도록 설계된 완전 통합형 부유식 터미널을 구현할 수 있다.

메흐메트 카트메르(Mehmet Katmer) 키네틱스 총괄매니저는 "LNGT Karadeniz는 키네틱스의 성장과 부유식 LNG 인프라에 대한 장기적 비전에서 중요한 이정표가 됐다"며 "키네틱스는 차세대 FSRU로 선단을 확대함으로써 각국이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도록 지원하는 동시에 저탄소 에너지 시스템으로의 전환을 뒷받침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로 전 세계 고객에게 더 크고 더 다재다능한 LNG 수입 솔루션을 제공하는 회사의 역량이 크게 높아졌다. 여러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함께 수행해 온 믿을 수 있는 파트너 씨트리움과 파트너십을 계속 이어가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카파워십(Karpowership) 이니셔티브로 설립된 키네틱스는 그룹의 통합 에너지 제공 역량을 보완하는 차세대 부유식 에너지 인프라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LNGT Karadeniz의 건조는 회사의 장기 성장 전략에서 또 하나의 큰 이정표로, 키네틱스는 글로벌 부유식 LNG 자산 선단을 강화하고 각국이 에너지 회복력을 개선하며 저탄소 에너지 미래를 실현하도록 지원하는 역량을 확대할 수 있게 됐다.

키네틱스 소개

카파워십 이니셔티브 소속인 키네틱스는 확대되는 재생에너지 포트폴리오와 함께 부유식 LNG 인프라 및 차세대 에너지 솔루션을 개발, 건조, 소유 및 운영하는 조직이다. 부유식 저장•재기화 설비(FSRU), 부유식 저장 설비(Floating Storage Units, FSUs),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Battery Energy Storage Systems, BESS), 기타 유연한 에너지 플랫폼으로 무장해 전력회사, 정부, 산업 고객에게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으며 더 청정한 에너지 인프라를 더욱 신속하게 제공하고 있다. 키네틱스는 엔지니어링 전문성과 신속한 배치 역량을 결합해 에너지 안보와 글로벌 에너지 전환을 지원하는 혁신적 솔루션도 공급하고 있다.

www.kineticsenergies.com.

카파워십 소개

카파워십은 신속하고 유연하며 신뢰할 수 있는 전력 솔루션을 25년 넘게 공급하고 있는 글로벌 에너지 기업이다. 세계 유일의 파워십(Powership) 선단을 소유 및 운영하는 기업으로서 육상 기반 자산과 재생에너지 자산의 지원을 받는 파워십 45척을 통해 8000MW가 넘는 용량을 공급한다. 카파워십은 또 11척이 넘는 LNG 선박을 통해 조달, 저장, 재기화, 해상 이송을 망라하는 LNG 가치 사슬도 관리하고 있다.

www.karpowership.com.

미디어 문의처: pr@kineticsenergi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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