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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Newsw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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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2026년 8월 20일 /PRNewswire/ -- 2026년 8월 14일부터 9월 6일까지 '토이 스토리 | 피스마이너스원: 더 퍼스트 팬(Toy Story | PEACEMINUSONE: THE FIRST FAN)'이 홍콩 하버 시티(Harbour City)에서 네 번째 글로벌 투어를 진행한다. 디즈니(Disney)와 지드래곤(G-DRAGON)의 피스마이너스원(PEACEMINUSONE)이 협업해 만든 이번 한정 이벤트는 '더 퍼스트 팬' 드림하우스, '더 퍼스트 팬' 공식 팝업스토어, '더 퍼스트 팬 포토존' 아트 전시라는 세 가지 필수 체험 공간을 선보이며 현대미술과 어린 시절의 추억, 창의적인 미학을 하나로 엮어낸 다감각적인 팬 경험을 제공한다.

“Toy Story | PEACEMINUSONE: THE FIRST FAN” arrives at Harbour City in Hong Kong for its fourth global tour stop, receiving an overwhelmingly positive response from local and international fans.
빅토리아 하버(Victoria Harbour)의 화려한 풍경을 배경으로, 오션 터미널 야외 광장(Ocean Terminal Forecourt)은 '더 퍼스트 팬' 드림하우스로 변신하여 앤디(Andy)의 집에서 영감을 받은 5.5미터 높이의 조명 입구를 선보인다. 버즈 라이트이어(Buzz Lightyear)와 제시(Jessie)가 소개하는 메시지 월에는 "우리는 작았을지 몰라도, 우리의 꿈은 컸다. 그때 맺은 우정이 지금의 우리를 만들었다"는 문구가 적혀 있다. 내부에서는 토이 스토리 캐릭터 조형물들이 3미터 높이의 조명이 켜진 피스마이너스원 데이지(Daisy) 주변에 모여 있다. 앤디의 침실에서 영감을 받은 3미터 높이의 서랍장과 1.6미터 높이의 우디(Woody) 조형물 및 상징적인 픽사 볼(Pixar Ball) 등 서울 투어에서 인기를 끌었던 조형물들 또한 홍콩에서 처음 공개된다. 이 체험은 데이지 가든(Daisy Garden)으로 이어지며, 이곳에서는 계단이 사랑받는 토이 스토리 캐릭터들이 함께하는 발랄한 꽃 풍경으로 탈바꿈한다.
오션 터미널 로비(Ocean Terminal Lobby)에 마련된 '더 퍼스트 팬' 공식 팝업스토어는 서울 투어의 예술적 콘셉트를 재현하며, 토이 스토리 x 피스마이너스원 컬렉션에서 나온 약 70종의 패션, 라이프스타일, 수집용 아이템과 더불어 홍콩 투어에서만 만날 수 있는 독점 상품도 처음으로 선보인다.
한편, 갤러리 바이 더 하버(Gallery by the Harbour)에 마련된 '더 퍼스트 팬 포토존'에서는 거의 2미터 높이의 우디와 버즈 라이트이어 조형물, 시간여행 엘리베이터 설치물, 그리고 홍콩에서만 독점적으로 선보이는 20점이 넘는 데이지 테마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전용으로 마련된 '더 퍼스트 팬' 드림 월(Dream Wall)은 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토이 스토리 캐릭터와 피스마이너스원에게 개인적인 메시지를 남길 수 있도록 초대하며, 인터랙티브 컬러링 설치물도 방문객들이 자신의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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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세부 정보: https://www.harbourcity.com.hk/en/article/toy-story-peaceminusone-the-first-fan/

“THE FIRST FAN” official pop-up store at the Ocean Terminal Lobby recreates the artistic concept from the Seoul stop, featuring approximately 70 fashion, lifestyle, and collectible items from the Toy Story x PEACEMINUSONE collection, along with the debut of exclusive merchandise available only at the Hong Kong stop.

“THE FIRST FAN Photo Zone” at Gallery by the Harbour features nearly 2-metre-tall sculptures of Woody and Buzz Lightyear, a time-travelling elevator installation, and more than 20 Daisy-themed artworks showcased exclusively in Hong K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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