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핀테크 기업 마인트, 지스톡스를 국내 최대 온라인 소매 주식 투자 플랫폼으로 확장

마닐라, 필리핀 2026년 8월 28일 /PRNewswire/ -- 필리핀 1위 금융 슈퍼 앱 지캐시(GCash)의 모회사인 마인트(Mynt)가 대중교통, 온라인 및 오프라인에서의 현금 없는 결제, 개인 간 송금 등에서 원활한 디지털 결제를 지원하는 것을 넘어 자사의 웰스테크(Wealthtech) 플랫폼을 통해 투자 접근성을 확장하고 있다.

By integrating wealthtech innovations that open access to investments in stocks, bonds, funds, and more directly through its app, GCash helps Filipinos plan and prepare for their long-term financial security.
By integrating wealthtech innovations that open access to investments in stocks, bonds, funds, and more directly through its app, GCash helps Filipinos plan and prepare for their long-term financial security.

지스톡스 필리핀(GStocks PH)은 현재 브로커사 AB 캐피탈 시큐리티스(AB Capital Securities Inc.)를 통해 필리핀 증권거래소(Philippine Stock Exchange, PSE)에 등록된 전체 온라인 소매 주식 투자 계좌의 50%가 넘는 비중인 200만 명 이상의 필리핀 이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캐시는 필리핀 현지 주식에 투자하는 온라인 소매 플랫폼 중 최대 규모로서의 위치를 한층 더 확고히 다지고 있다.

필리핀 증권거래소(PSE)의 2025년 증권시장 투자자 프로필(2025 Stock Market Investor Profile) 보고서에 따르면 증권시장 계좌 수는 364만 개로 집계됐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이 중 99.2%, 즉 361만 개의 계좌가 개인 투자자에게 속해 있으며, 이 가운데 322만 개의 계좌가 디지털 플랫폼과 전자지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개설됐다. 동일 보고서는 또한 온라인 소매 계좌가 전년 대비 30.5% 증가했다고 밝혔다.

마인트의 원슬리 방잇(Winsley Bangit) 신규 사업 총괄은 "이러한 빠른 성장은 투자 참여의 장벽을 낮추는 디지털 플랫폼으로의 더 광범위한 전환을 반영한다. 은행이나 증권사를 직접 방문할 필요가 없는 간편한 가입과 종이 없는 등록 절차를 통해, 지캐시는 더 많은 필리핀인들이 앱 내에서 지스톡스와 지펀즈(GFunds), 지본즈(GBonds) 등을 이용하여 투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캐시는 주식 투자를 넘어 투자 펀드 분야에서도 선도적인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지펀즈 등록 이용자는 880만 명에 달하며, 2025년 기준 필리핀 내 단위투자신탁펀드(Unit Investment Trust Fund, UITF)의 5건 중 4건이 파트너사인 에이트램(ATRAM), BPI-IMI, 마누라이프 IM(Manulife IM)을 통해 지펀즈에서 이뤄지고 있다.

지캐시는 원활한 주식 투자 접근을 지원하는 지스톡스와 앱 내에서 즉시 이용할 수 있는 재무 상담을 제공하는 AI 기반 자산관리 코치인 페라 코치(Pera Coach) 같은 혁신을 통해 국내 소매 투자 분야에서의 성장세를 가속화하고 있다. 이 회사는 또한 필리핀 증권 거래위원회(Philippine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와 함께 지스톡스 글로벌(GStocks Global)의 샌드박스 도입도 준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더 많은 필리핀인들이 미국 상장 주식에 접근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캐시는 일반적인 전자지갑 이용자들이 더 역량과 자신감을 갖춘 투자자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돕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www.gcash.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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