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루이 사아, 바레인 핀테크 포워드 2026 연사 라인업 합류

마나마, 바레인, 2026년 9월 22일 /PRNewswire/ -- 유명 축구 스타이자 글로벌 기업가인 루이 사아(Louis Saha)씨가 리더십과 새로운 도전, 장기적이고 지속 가능한 성공 구축에 대한 남다른 관점을 공유하고자 바레인 핀테크 포워드 2026(Bahrain Fintech Forward 2026) 연사 라인업에 합류했다. 이번 행사는 역내 대표 금융서비스 포럼인 '지능형 인프라 시대의 금융(Finance in the Age of Intelligent Infrastructure)'을 주제로 2026년 10월 7~8일 바레인 전시월드(Exhibition World Bahrain)에서 열린다.

Louis Saha to Join Bahrain Fintech Forward 2026 Speaker Lineup
Louis Saha to Join Bahrain Fintech Forward 2026 Speaker Lineup

사아씨는 프리미어리그와 프랑스 국가대표 출신으로 UEFA 챔피언스리그(UEFA Champions League) 우승, 프리미어 리그(Premier League) 2회 우승, 월드컵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에버턴, 풀럼, 토트넘 홋스퍼 등 유럽 명문 구단에서 활약했다. 뛰어난 선수 생활을 마친 후에는 기업가로 변신해 영향력을 측정 가능한 긍정적 행동으로 전환해 주는 기술 벤처 키마스터스(KiiMasters)를 설립했다. 또한 현재 기업가치가 43억 파운드에 달하는 비공개 네트워킹 플랫폼 액시스스타즈(AxisStars)를 설립해 프로 운동선수 수천 명이 사업, 금융, 경력 개발 기회를 모색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FF26에서 사아씨는 '경기장에서 플랫폼으로: 경험을 다음 기회로 전환하기(From the Pitch to the Platform: Turning Experience into the Next Opportunity)'라는 제목의 파이어사이드 챗에 참여한다. 이 세션에서는 스포츠 선수에서 세계적 수준의 기술 기반 플랫폼을 구축한 기업가로 변신한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개인의 경험이 어떻게 새로 나타나는 공백을 찾아내고 폭넓고 지속적인 영향을 미칠 잠재력이 있는 해결책을 도출해 내는지 살펴본다.

사아씨는 "선수 생활과 은퇴 후 활동을 통틀어 적절한 네트워크와 조언, 기회에 접근할 수 있는지가 지속적인 성공을 보장하는 데 얼마나 중요한지 직접 목격했다. 바레인을 방문해 핀테크 포워드 2026에 참여하고, 연결의 중요성에 관한 경험을 공유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설 때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사람들이 어떻게 기술을 통해 일상과 경력에서 중요한 전환기를 효과적으로 헤쳐 나가는지 전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바레인 경제개발위원회(Bahrain Economic Development Board, 바레인 EDB)가 주최하며 바레인 중앙은행(Central Bank of Bahrain, CBB), 노동기금(Labour Fund, Tamkeen), 바레인 관광전시청(Bahrain Tourism & Exhibition Authority, BTEA), 바레인 핀테크 베이(Bahrain Fintech Bay)가 후원하고 포브스 미들 이스트(Forbes Middle East)가 프로그램 기획을 맡는다. 핀테크 포워드 2026에서는 글로벌 오피니언 리더, 혁신가, 투자자, 정책 입안자, 업계 경영진이 한자리에 모여 금융서비스의 미래를 형성하는 동인을 탐구한다. 핀테크 포워드 2026은 기조연설, 패널 토론, 파이어사이드 대담, 전시, 전략적 네트워킹 기회로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역내 금융서비스 및 기술 환경에서 새롭게 등장하는 기회를 모색할 수 있는 플랫폼이 될 전망이다.

금융서비스는 바레인 경제에 가장 크게 기여하는 산업으로, 2025년 GDP의 17.6%를 차지했다. 바레인은 섬나라이자 역내 금융 허브로서 100년이 넘는 경험을 바탕으로 심도 있는 산업 전문성, 협력적 기업 환경, 미래지향적 규제, 고도로 숙련되고 미래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인재 기반이 뒷받침하는 역동적인 핀테크 생태계를 구축했다. 역내 최초로 국내 규제 샌드박스, 오픈뱅킹 규제, 암호자산 규제를 도입했으며, 최근에는 걸프협력회의(GCC) 최초로 스테이블코인 규제체계도 도입했다. 이는 금융서비스의 책임 있는 발전을 지원하는 동시에 혁신을 촉진해 온 바레인의 오랜 접근법이 반영된 것이다.

FF26 참석에 관한 상세 문의나 참가 의향 등록은 웹사이트에서 할 수 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