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스트 더 월드, 인파라다이스】 제3장: 프랑스 인파라다이스, 프랑스 셰프 로이스 비송과 손잡고 5가지 한정 메뉴 선보여

파리 비스트로부터 브르타뉴 가정식 식탁까지, 프랑스 일상의 맛

타이베이 2026년 10월 1일 /PRNewswire/ -- 인파라다이스(INPARADISE)가 '하나의 국가, 한 명의 셰프(one country, one chef)'를 콘셉트로 한 글로벌 미식 시리즈 '테이스트 더 월드, 인파라다이스(TASTE THE WORLD, INPARADISE)'를 이어간다. 이 시리즈는 '하나의 다이닝 존, 하나의 목적지 레스토랑(one dining zone, one destination restaurant)'이라는 인파라다이스의 시그니처 콘셉트를 확장해 각 지역의 맛과 음식 문화를 고객들에게 소개한다. 이탈리아와 스페인 편에 이어, 인파라다이스는 이번에 프랑스 셰프 로이스 비송(Loïs Bisson)과 협력해 축제와 모임, 파리의 비스트로, 프랑스 시골의 식탁에서 영감을 받은 5가지 기간 한정 메뉴로 구성된 '프랑스를 맛보는 미식 여행(A Taste Journey Through France)'을 선보인다.

프랑스 요리를 특징짓는 세심함은 격식 있는 다이닝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이러한 세심함은 늦은 밤 즐기는 양파 수프 한 그릇, 가족과 함께 나누기 위해 푹 익힌 채소, 갓 구운 크레페의 향기에서도 느낄 수 있다. 비송 셰프는 이처럼 친숙한 음식의 기억에서 영감을 얻어 각 전통 요리의 개성을 살리는 동시에 뷔페에서 즐기기에 적합하도록 플레이팅을 재구성했다.

브르타뉴 출신인 비송 셰프는 알랭 뒤카스(Alain Ducasse) 레스토랑 그룹에 속한 플라자 아테네(Plaza Athénée), 셰 알라르(Chez Allard), 마카오의 보야주 바이 알랭 뒤카스(Voyage by Alain Ducasse)에서 경력을 쌓았다. 영국의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인 더 하우드 암스(The Harwood Arms)에서도 근무했다. 이번 협업에서는 프랑스 요리에 대한 자신의 경험을 인파라다이스 조리팀과 공유하며, 특히 조리법과 소스, 식감에 중점을 뒀다.

INPARADISE Partners with French Chef Loïs Bisson for Exclusive Dishes
INPARADISE Partners with French Chef Loïs Bisson for Exclusive Dishes

메뉴 하이라이트 | 축제의 전채요리부터 브르타뉴 디저트까지 이어지는 미식 여행

여정은 한입 크기의 전채요리 두 가지로 시작한다. 트러플 오리 푸아그라 무스 퍼프(Truffle Duck Foie Gras Mousse Puff)는 바삭한 퍼프에 푸아그라 무스와 타임, 코냑, 블랙 트러플을 더해 프랑스 축제 식탁의 풍성함을 담았다. 훈제 연어와 딜 크림치즈 사블레(Smoked Salmon and Dill Cream Cheese Sablé)는 훈제 연어에 애호박과 딜 크림치즈를 층층이 올리고 레몬 제스트와 바삭한 파르메산 비스킷으로 마무리해 산뜻함과 다채로운 식감의 균형을 구현했다.

따뜻한 요리에서는 프랑스 비스트로와 전원 요리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프렌치 어니언 수프(French Onion Soup)는 양파를 천천히 익혀 단맛을 끌어낸 뒤 빵과 그릴에 구운 콩테 치즈를 곁들여 파리 비스트로의 대표적인 맛을 재현했다. 레드 와인 돼지 볼살 브레이즈와 라따뚜이(Red Wine Braised Pork Cheeks and Ratatouille)는 부드럽게 조리한 돼지 볼살과 레드 와인 소스에 가지, 주키니, 토마토, 허브를 곁들여 프랑스 남부의 풍미를 식탁 위에 펼쳐낸다.

미식 여행은 비송 셰프의 고향인 브르타뉴에서 마무리된다. 초콜릿 가나슈 크레페(Crepes with Chocolate Ganache)는 부드러운 크레페에 브라운 버터와 초콜릿 가나슈, 구운 헤이즐넛, 바삭한 튀긴 쌀을 조합한 디저트다. 여기에 프랑스산 플뢰르 드 셀(fleur de sel)을 마지막으로 더해 대비되는 풍미와 식감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섬세한 전채요리와 파리식 양파 수프에서 프로방스풍 채소 요리, 브르타뉴식 크레페에 이르기까지 '프랑스를 맛보는 미식 여행'은 5가지 요리를 통해 프랑스 각 지역과 일상의 다양한 순간을 연결한다. 기간 한정 메뉴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인파라다이스 신이(Xinyi) 및 신좡(Xinzhuang) 지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예약 | 신이 지점

예약 | 신좡 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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