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월드, 글로벌 모임의 미래를 조명한 새 연구와 함께 Meetings & Events 세일즈 도구 재출시

원월드•글로브트렌더 신규 보고서, 2030년까지 국제 행사를 변화시킬 7대 트렌드 제시

라스베이거스, 2026년 10월 14일 /PRNewswire/ -- 원월드(oneworld®)가 국제 행사 참석시 항공편을 더욱 쉽게 준비할 수 있도록 고안된 회의 및 행사 전용 상품을 재출시했다. 원월드 Meetings & Events는 행사 기획자에게 동맹 소속 15개 회원 항공사의 우대 운임 상품을 제공하며, 참가자들을 목적지 약 1000곳에 취항 중인 글로벌 항공 네트워크와 연결해 준다.

oneworld Meetings & Events landing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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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발표는 여행 트렌드 예측기관 글로브트렌더(Globetrender)와 공동으로 제작한 신규 트렌드 보고서 발간에 맞춰 나왔다. 이 보고서에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국제 모임을 변화시킬 동력 7가지가 분석돼 있다.

로저 블랙번(Roger Blackburn) 원월드 상업 및 로열티 담당 부사장은 아이멕스 라스베이거스(IMEX Las Vegas)에서 "디지털화가 갈수록 심화되는 세상에서도 연구 결과를 보면 직접 만나 소통하는 것에 여전히 가치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최고의 행사는 가상 환경에서 재현하기 어려운 관계와 아이디어, 기회를 만들어낸다"며 "글로브트렌더 보고서가 강조하듯 전 세계에서 열리는 이러한 대규모 회의는 앞으로도 계속될 뿐 아니라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원월드 Meetings & Events의 재출시로 조직들이 사람들을 한 자리에 모아 이처럼 중요한 교류 기회를 제공하기가 더욱 쉬워질 것"이라고 말했다.

원월드 Meetings & Events는 각자 이동해 같은 목적지에 모이는 참가자 최소 50명인 행사를 대상으로 한다. 행사 주최자는 전용 예약 링크를 받아 참석자에게 직접 공유하거나 행사 웹사이트에 추가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출발지에서 개인 일정에 맞는 여정을 선택해 항공편을 직접 예약한다.

글로벌 모임의 다음 시대를 좌우할 7대 트렌드

원월드 Meetings & Events의 재출시와 함께 글로브트렌더가 작성한 신규 트렌드 보고서에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회의와 행사 업종을 좌우할 것으로 예상되는 7대 트렌드가 제시돼 있다.

  • 인간적 교류의 프리미엄(The Human Premium):
    AI로 어디서나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되면서 대면 교류는 직업 활동에서 더욱 가치 있는 자산이 되고 있다.
  • 현장 참석의 투자수익률(The ROI of Presence):
    여행 비용이 상승하면서 주최자들은 대면 참석의 투자수익을 입증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고 있으며, 방문객 수보다 의미 있는 성과가 우선시되고 있다.
  • 경험 우선 행사(Experience-First Events):
    콘퍼런스는 축제와 몰입형 엔터테인먼트, 팬 문화의 요소를 도입해 수동적인 청중을 능동적인 참가자로 바꾸고 있다.
  • 목적지가 콘텐츠로(Destination as Content):
    개최 도시가 핵심적인 매력 요소로 떠오르고 있으며, 현지 경험이 참석 결정에 미치는 영향도 커지고 있다.
  • 지리적 거리의 압축(Geo-compression):
    초장거리 항공편, 확대되는 항공 네트워크, 지정학적 변화로 인해 행사 개최지로 선택할 수 있는 지역의 지도가 다시 그려지고 있다.
  • 로열티 생태계(Loyalty Ecosystems):
    항공사와 호텔 간 파트너십이 더욱 긴밀하게 연결된 여행 경험을 만들고 있으며, 고객 인정과 보상이 항공편을 넘어 확대되고 있다.
  • 공항에서 만나요(Meet Me Airside):
    공항과 주변 호텔이 그 자체로 회의 개최지로 부상하고 있다.

제니 사우선(Jenny Southan) 글로브트렌더 CEO는 "우리는 모임의 새로운 황금기에 접어들고 있다. AI로 정보가 풍부해지고 디지털 소통이 수월해지면서 현장에 직접 참석하는 것의 가치는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참석에 따른 비용과 편익은 달라지고 있다. 사람들은 어디로 여행하고 누구를 만나며 그 경험에서 무엇을 얻을지 더욱 신중하게 선택하고 있다"며 "이번 연구를 보면 경험을 우선하는 콘퍼런스의 부상부터 참석 이유로서 목적지의 중요성이 커지는 현상에 이르는 이 같은 변화가 글로벌 행사 산업을 어떻게 재편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2030년에는 사람들이 여행에 나설 만한 설득력 있는 이유와 돌아갈 때 가져갈 특별한 무언가가 있는 행사가 가장 큰 성공을 거둘 것"이라고 말했다.

원월드 Meetings & Events는 기업 회의와 업계 콘퍼런스부터 국제 협회 컨벤션, 종교 모임, 대규모 사적 축하 행사까지 폭넓은 모임을 고려해 개발됐다. 원월드 회의•행사에 관한 자세한 정보와 문의는 oneworl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월드•글로브트렌더 보고서는 여기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원월드 소개

원월드는 알래스카항공(Alaska Airlines)/하와이안항공(Hawaiian Airlines), 아메리칸항공(American Airlines), 영국항공(British Airways), 캐세이퍼시픽(Cathay Pacific), 피지항공(Fiji Airways), 핀에어(Finnair), 이베리아항공(Iberia), 일본항공(Japan Airlines), 말레이시아항공(Malaysia Airlines), 오만항공(Oman Air), 콴타스항공(Qantas), 카타르항공(Qatar Airways), 로열에어모로코(Royal Air Maroc), 로열요르단항공(Royal Jordanian), 스리랑카항공(SriLankan Airlines) 등 세계적 수준의 항공사 15개를 연결해 목적지 약 1000곳으로 운항한다. 원월드 회원 항공사들은 우수하고 일관된 여행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협력하며, 상용 고객에게 동맹 전체 네트워크 내 마일리지•포인트 적립 및 사용, 공항 라운지 이용, 우선 체크인 및 탑승, 추가 수하물 허용량 등 특별한 보상과 혜택을 제공한다. 원월드 항공동맹에 관해 자세한 내용은 oneworl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페이스북(Facebook), 인스타그램(Instagram), X, 링크트인(LinkedIn)에서 원월드를 팔로우할 수 있다.

언론 문의처:
press@onewor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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