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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Newsw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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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서울, 2026년 10월 26일 /PRNewswire/ -- ㈜리만코리아가 '제18차 WFDSA 직접판매 세계대회' 플래티넘 후원과 후속 제주 브랜드 투어를 통해 독자 원료 경쟁력을 알리고 글로벌 직접판매업계에서 존재감을 높였다.
리만코리아는 세계대회에 후원사로 참여해 주요 브랜드와 사업 비전을 소개하고, 해외 업계 관계자들을 원료 거점인 제주로 초청해 브랜드 투어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특히 제주 현장을 직접 방문한 해외 참가자들로부터 원료 재배와 제품 개발 과정, 임직원들의 열정과 세심한 환대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열린 이번 세계대회는 직접판매협회세계연맹(WFDSA)과 한국직접판매산업협회(KDSA)가 공동 주최한 국제행사다. 3년마다 각국 직접판매협회와 기업 경영진 등이 모여 산업의 현안과 미래를 논의하는 자리로, 동북아시아에서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리만코리아는 대회 후원사 18곳 가운데 최상위 등급인 플래티넘 후원사로 참여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리만의 가치를 알렸다. 브랜드 부스에서는 ICD(인셀덤), 보타랩, 라이프닝 등 대표 브랜드 제품과 핵심 원료 자이언트 병풀™을 선보이며, 원료에서 제품으로 이어지는 R&D 경쟁력을 소개했다. 또한 안중현 회장은 공식 세션 연사로 나서 'K-뷰티 혁신과 사람의 변화'를 주제로 독자 원료와 연구 역량, 사람 중심 경영을 바탕으로 성장해 온 리만의 사례를 공유했다.
대회 직후인 22일부터 24일까지는 프랑스•독일•중국•싱가포르 등 9개국 해외 업계 관계자 24명을 초청해 제주 브랜드 투어 'RIMAN JEJU EXPERIENCE'를 진행했다. 세계대회에서 접한 제품의 원료 재배•연구•생산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브랜드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리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했다.
참가자들은 세계 최초•최대의 병풀 특화 스마트팜 '리만팜'에서 자이언트 병풀™의 재배 현장을 살펴보고, 용암병풀수™ 등 원료 연구 성과와 글로벌 비전 등에 대한 발표를 들었다. 리만 회원 전용 복합 문화 공간 '리만빌리지'에서는 병풀 스파와 리만 제품 어메니티로 브랜드를 체험했다. 이 밖에도 제주의 문화와 자연을 둘러보는 프로그램을 통해 각국 참가자들이 교류하는 시간도 가졌다.
현장을 직접 경험한 해외 참가자들의 반응도 긍정적이었다. 프랑스직접판매협회(FVD) 사무총장 프레데릭 비용(Frédéric Billon) 역시 리만의 전략을 높이 평가하며, "원료부터 완제품까지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하는 것은 매우 현명한 전략으로, 지속가능성이 중요해지는 미래 뷰티 시장에서 리만이 선도적인 위치를 확보할 수 있는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제주 투어는 해외 업계 관계자들이 리만의 독자 원료와 제품 개발 과정을 직접 확인하는 동시에, 임직원들과의 교류를 통해 기업의 가치와 철학을 체감하는 기회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리만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세계대회와 제주 브랜드 투어는 제품과 비전을 소개하는 것을 넘어, 리만만의 독자적인 원료와 연구개발 역량을 글로벌 업계에 직접 선보인 뜻깊은 자리였다"며 "특히 해외 참가자들이 리만의 체계적인 연구개발 과정과 차별화된 헤리티지 원료, 제주 리만팜을 중심으로 구축한 독자적인 원료 경쟁력과 혁신 기술을 바탕으로 빠르게 글로벌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는 점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독자적인 원료와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업계와의 교류를 확대하고, K-뷰티 브랜드로서의 신뢰와 위상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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