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찬토, 스탠리블랙앤데커와 파트너십 확대하며 국내 최초 공구 옴니채널 쇼핑 경험 구현

안찬토의 주문 관리 시스템(Order Management System, OMS)이 판매 채널, 배송업체, 기업용 시스템과의 연동 범위를 확대해 글로벌 공구 제조업체의 한국 내 온·오프라인 판매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한다.

  • 스탠리블랙앤데커가 안찬토 OMS 활용을 확대해 한국 내 온·오프라인 공구 쇼핑을 연결했다.
  • 고객은 온라인으로 구매한 제품을 체험센터에서 수령하고, 구매한 공구의 사용법도 교육받을 수 있다.
  • 스탠리블랙앤데커는 자사 온라인 스토어와 체험센터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전동공구, 수공구, 액세서리 제품군을 선보일 계획이다.

서울, 한국, 2026년 11월 6일 /PRNewswire/ -- 세계 최대 공구 기업 스탠리블랙앤데커(Stanley Black & Decker, NYSE: SWK)가 안찬토(Anchanto)와의 파트너십을 한 단계 발전시키며 안찬토의 주문 관리 시스템을 활용한 국내 공구 업계 최초의 옴니채널 플랫폼을 출시했다.

Anchanto Expands Partnership with Stanley Black & Decker, Powering South Korea's First Omnichannel Shopping Experience for Tools
Anchanto Expands Partnership with Stanley Black & Decker, Powering South Korea's First Omnichannel Shopping Experience for Tools

이 플랫폼은 스탠리블랙앤데커의 온라인 스토어와 고객이 공구를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는 체험센터를 연결한다. 고객은 온라인으로 제품을 구매한 뒤 자택 배송이나 현장 수령을 선택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제품을 수령하는 고객은 제품 사용법 교육도 받는다.

스탠리블랙앤데커는 플랫폼 출시와 함께 전동공구와 수공구부터 공구함, 비트, 블레이드 등의 액세서리에 이르기까지 두 채널에서만 판매하는 제품군을 선보일 계획이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모든 주문은 안찬토 OMS로 관리되므로, 구매가 어느 채널에서 이뤄지든 동일한 주문 처리 및 고객 심사 절차를 거친다. OMS는 스탠리블랙앤데커의 Shopify 스토어와 연동되며, 오프라인 구매 내역 기록, 국내 배송업체 연동, 배송 라벨 처리도 지원한다.

스탠리블랙앤데커 한국 지사의 루크 정(Luke Jung) 이커머스 부문 선임 매니저는 "안찬토는 Shopify로의 전환을 지원하고 온라인 스토어와 체험센터 운영을 연결하는 옴니채널 기능을 구현해 준 중요한 기술 파트너다. 우리가 개발한 옴니채널 플랫폼을 통해 고객이 온라인에서 정보를 찾아보든 직접 공구를 사용해 보든 구매 여정의 어느 단계에서나 고객과 만날 수 있다. 이는 한국 시장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을 자연스럽게 한 단계 발전시킨 것이다"라고 말했다.

안찬토의 고선욱 한국 지사장은 "스탠리블랙앤데커는 기술 파트너를 선정할 때 높은 기준을 적용하며, 이번 출시는 양사가 함께 구축한 견고한 파트너십을 보여준다. 공구처럼 전문성이 요구되는 산업에는 성장 속도를 늦추지 않으면서 고유한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기술이 필요하다. 옴니채널을 도입하면 운영이 복잡해지지만, 이를 일찍 도입하는 기업은 실질적인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다. 스탠리블랙앤데커는 한국에서 바로 이를 실현했다. 그 기반이 되는 기술을 제공하고 이 브랜드와 함께 계속 성장하게 되어 자랑스럽다"고 덧붙였다.

안찬토 소개

안찬토는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기업 간 거래(B2B)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업으로, 12개국의 브랜드, 소매업체, 물류 서비스 제공업체에 주문 관리, 창고 관리, 배송 추적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 한국 팀은 ISO 27001 인증을 받은 소프트웨어와 Shopify, Cafe24, Naver Shopping을 비롯한 200개 이상의 마켓플레이스, 온라인 스토어, 배송업체, 기업용 시스템과의 직접 연동을 통해 국내 및 역내 주요 기업을 지원한다.

미디어 문의처
찰스 파이(Charles Py)
최고마케팅책임자, 안찬토
Charles.py@anchanto.com
웹사이트: anchanto.com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