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가수 권은비가 독보적인 '섹시퀸'으로서의 자태를 자랑했다.
권은비는 14일 오후 "4월"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은비는 누드톤 필라테스 의상을 입고서 거울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마치 옷을 입지 않은 듯한 착시현상을 불러일으키는 의상으로 잘록한 허리라인을 자랑하며 운동에 집중하는 그의 비주얼이 시선을 모은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운동을 끝낸 뒤 무언가를 사들고 돌아가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데, 남다른 볼륨감을 자랑하고 있어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1995년생으로 만 31세가 되는 권은비는 2018년 Mnet '프로듀스 48'에 출연한 뒤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으로 데뷔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룹활동 종료 후 솔로 가수로 활동을 이어간 그는 2023년 워터밤 행사를 통해 '서머퀸', '워터밤 여신'이라는 수식어를 얻었으며, 지난달 31일 11년 간 몸담았던 울림엔터테인먼트와의 동행을 마무리했다.
사진= 권은비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