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모델 겸 배우 최연수가 출산을 두 달 앞두고 고통을 호소했다.
14일 최연수는 개인 계정을 통해 "태동 너무 심해서 갈비 부러질 거 같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영상 내일 올려야지"라고 덧붙였다.
앞서 그는 임신 후 체중 변화에 대한 고민도 솔직하게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최연수는 "15kg 쪘다. 턱살 진짜 미쳤다. 얼굴 면적 장난 아니다", "사진 진짜 찍고 싶은데 얼굴이 너무 커져서 잘 못 찍고 있다" 등 외모 변화에 대한 부담을 드러냈다.
한편 최연수는 스타 셰프 최현석의 딸로 2017년 제26회 슈퍼모델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모델 겸 배우로 활동해온 그는 지난해 9월 12살 연상의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했다. 같은 해 12월 임신 소식을 알으며 현재 6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최연수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