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에스파(aespa) 멤버 지젤의 눈에 띄게 마른 근황이 공개되며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1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에스파 지젤 최근'이라는 제목과 함께 그의 근황이 담긴 사진이 게재되며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 지젤은 이전보다 눈에 띄게 마른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특히 가늘어진 팔다리와 전체적으로 슬림해진 체형, 날렵해진 턱선까지 더해지며 이른바 '뼈말라'에 가까운 비주얼이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과거 활동 당시와 비교해도 확연한 변화가 감지되면서 팬들의 걱정이 잇따르고 있다.


앞서 같은 그룹 멤버 닝닝 역시 데뷔 당시와 비교해 살이 급격하게 빠진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여기에 윈터, 카리나 역시 마른 체형으로 알려져 있어 전반적인 체형 변화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저정도면 활동하다 쓰러질 정도", "뼈말라 됐네", "세상에 쓰러지겠다", "요새 아이돌들 너무 심하다", "너무 말랐다", "건강 괜찮나. 엄청 말랐는데", "지젤이 제일 말라보인다" 등 건강을 우려하는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최근 연예계 전반에서 과도한 체중 관리에 대한 우려가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지젤의 근황 역시 팬들의 걱정을 더욱 키우고 있다.
사진=지젤, 온라인 커뮤니티, SM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