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 NO' 한혜연, 이러니 44kg 유지하지…새모이 수준 식사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다이어트 중 근황을 전했다.

14일 한혜연은 개인 계정에 "늦은 초간단 저녁식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한혜연의 조촐한 저녁식사가 담겨 있다. 통밀빵 한 조각과 버터, 스프가 눈길을 끈다.

앞서 한혜연은 과거 다이어트로 총 16kg을 감량한 뒤 44kg의 체중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원하는 체중에 도달했음에도 꾸준히 식단 조절와 운동을 병행하며 자기관리에 힘쓰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마운자로, 위고비 등 비만 치료제의 도움을 받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었고, 한혜연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주사 맞았냐고 사람들이 그러는데 너무 X친다"며 오해에 선을 그었다.

사진=한혜연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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