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김대호, 건강검진 결과 '주의' 한가득…심뇌혈관 나이는 '38세'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방송인 김대호가 주의 신호가 뜬 건강검진 결과를 공개했다.

14일 김대호는 자신의 SNS에 건강검진 결과를 일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대호는 "내일 스케줄아 선생님 일단 죄송"이라는 문구와 함께 야식으로 먹는 김치찌개 사진을 공개했다.

눈길을 끄는 것은 김치찌개 옆에 있는 김대호의 건강검진 결과지다. '검진 일자 3월 31일'이라고 적혀 있는 김대호의 건강검진 결과지에는 심뇌혈관 나이와 건강 신호등이 적혀 있다.

김대호의 건강검진 결과지에 적힌 심뇌혈관 나이는 38세로, 실제 나이인 42세보다 건강한 나이로 측정되었다.

그러나 김대호의 건강 신호등은 대부분 주의, 위험으로 표시되어 있어 팬들의 걱정을 샀다. 6개의 검사 결과 중 단 하나만 안전, 나머지는 주의와 위험이 적혀 있어 김대호의 건강에 대한 염려가 우려된다.

네티즌들은 "스케줄이 문제가 아니신 것 같다", "건강 신호등 난리 났네요. 위험 뜨셨는데 괜찮으신가요" 등의 댓글을 달며 김대호를 걱정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김대호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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