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가수 현아-용준형 부부가 장성규의 축하 파티에 참석한 근황이 전해졌다.
16일 장성규는 개인 채널에 "끝나지 않은 우승 축하파티 #고마워. 그리고 테니스에 입문한 반가운 동생들"이라며 현아와 용준형을 언급했다.
힘께 공개된 사진에는 빨간색 볼캡을 착용하고 있는 장성규, 그런 장성규 앞에서 나란히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현아-용준형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부부 동반으로 테니스를 시작한 듯한 현아와 용준형을 장성규는 "환영해"라며 반겼다.
지난 15일 장성규는 테니스를 시작한 지 3주년을 앞두고 랭킹 1위에 오른 것을 자랑하며 "꽉 찬 성과다. 아주 잘했다, 장성규"라고 자축하기도 했다.
한편, 현아는 지난 10일 전 소속사 앳에어리어와 전속계약 종료 소식을 알렸다. 그에 앞서 지난달 말, 용준형도 소속사 블랙메이드를 떠났다고 밝혔다.
사진 = 장성규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