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선, '11kg 감량' 끝 아니었다…다이어트 이어 피부 관리까지 "6개월 만"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코미디언 신봉선이 피부 관리에 돌입한 근황을 전했다.

15일 신봉선은 개인 계정을 통해 "6개월 만 피부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봉선은 피부과를 다녀온 후 빛나는 피부를 뽐냈다. 잡티 없이 매끈한 피부결과 자연스러운 혈색이 더해지며 건강한 인상이 강조됐다.

묶은 헤어스타일과 심플한 액세서리는 전체적인 분위기를 더욱 깔끔하게 완성했다. 과장 없는 근접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피부 컨디션이 돋보이며 최근 꾸준한 자기 관리로 긍정적인 변화를 보여주고 있는 신봉선의 근황에 시선이 쏠린다.

한편 신봉선은 2005년 KBS 20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그는 '개그콘서트'를 비롯해 각종 예능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지난해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복면가왕'으로 여자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과거 11kg을 감량한 그는 꾸준한 식단 관리와 운동을 통해 건강한 유지어터로서의 삶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신봉선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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