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토니안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토니안은 17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여러분 잘지내고 있죠? 너무 띄엄띄엄 인사해서 미안해요..ㅜㅜ"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토니안은 비행 중 셀카를 남긴 모습.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붉어진 토니안의 피부색과 통통하게 오른 볼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와 함께 토니안은 "지마켓 이후 요요가 와서 한동안 사진도 찍는 게 부담스러워서 흑"이라며 H.O.T. 멤버들과 함께 광고 촬영을 한 뒤 요요가 왔다고 토로한 뒤 "암튼 다시 열심히 좀 빼서 한장 찍어봤어요^^; 상해야 오빠가 간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토니안은 SBS 'TV 동물농장' 등에 출연 중이다.
사진 = 토니안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