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우 이시영이 생일에도 몸매 관리에 철저한 근황을 알렸다.
17일 이시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생일임에도 운동에 전념한 근황을 알렸다.
이시영은 "생일이라 더 불태웠다는 뭐 그런 운동 피드"라는 문구와 함께 헬스장에서 촬영한 자신의 사진을 여러 장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운동복을 갖춰 입은 채 거울샷을 남긴 이시영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시영은 군살 없는 몸매와 더불어 다부진 팔근육까지 뽐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배를 노출한 채 거울샷을 남긴 이시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시영은 도드라진 전완근과 허리 라인까지 뽐내며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최대한 비틀어 보았다"라는 문구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는 이시영의 철저한 관리를 직감할 수 있는 직각 어깨 라인에 팔근육, 복근까지 더해져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시영이 공개한 헬스장 거울샷에 네티즌들은 "생일에도 운동 열심이시네요! 몸매 대박", "애둘맘이라고는 절대 생각 못 할 듯" 등의 댓글을 달며 감탄했다.
한편 이시영은 9살 연상의 사업가와 부부의 연을 맺은 이시영은 2018년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올해 3월, 결혼 7년 만에 파경을 맞은 이시영은 이혼 절차 중 시험관 시술을 통해 둘째를 가졌으며 작년 11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사진= 이시영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