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이주' 안선영, 자식농사 대박…子 아이스하키 우승 트로피 들었다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아들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안선영은 지난 17일 "축하해 우리 바로 애썼다♥ 엄마는 영원한 서바로의 1호팬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선영이 아들 바로 군과 함께 10세 이하 그레이터 토론토 하키 리그(GTHL) 챔피언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아이들이 우승을 확정짓고 트로피를 함께 들어올리는 모습을 담는 등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안선영은 마지막에 메달을 목에 걸고 있는 아들 바로 군과 함께 셀카를 남겼다.

이에 많은 이들이 "축하해 바로야", "진짜 최고다 정말", "최고 도파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6년생으로 만 50세인 안선영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바로 군을 두고 있다.

아이스하키 선수를 꿈꾸는 바로 군의 유학 뒷바라지를 위해 지난해 캐나다로 떠나 생방송 활동을 정리했다. 이와 함께 한국에 있는 치매 투병 중인 모친까지 돌보고 있어 응원을 받고 있다.

사진= 안선영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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