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승 헬스장 폐업하자…최강희 살 쪘다, 깜짝 근황 "운동 안하니 먹게돼" 48.3kg 달성 어디로 [종합]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양치승이 헬스장 폐업 후 근황을 전한 가운데, 배우 최강희가 살이 오른 모습도 함께 공개됐다.

19일 양치승의 유튜브 채널 '양치승의 막튜브'에는 "배우 양치승 인사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 양치승은 "사람들이 최강희 왜 이렇게 살쪘냐고 물어보려고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최강희는 "다시 설거지 (아르바이트) 하던 얼굴 나왔다"며 웃으며 답했다.

이어 "운동을 안 하다 보니까 먹는 걸 더 신나게 먹게 된다. 운동할 때는 이러면 안 될 것 같은데, 딱 풀리니까"라고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앞서 최강희는 지난 2023년 다이어트 성공 근황으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는 6주 만에 54.5kg에서 48.3kg까지 약 6kg을 감량하며 눈길을 끌었다.

당시 최강희는 "매일 아침 운동하는 사람들 진짜 멋있다"며 "열흘 정도 운동도 못하고 식단도 못 했는데, 배가 아직 있어도 괜찮다. 크롭티를 다시 입을 수 있을 줄이야, 골반 바지를 다시 입을 줄이야"라고 감격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한 과거 "뚱뚱해 보인다는 연락이 쇄도했다. 인생 몸무게를 갱신 중"이라고 털어놓으며 다이어트를 선언했고, 이후 체중 감량에 성공해 11자 복근을 공개하는 등 탄탄한 몸매로 주목받았다. 당시 네티즌들은 "자기관리가 대단하다", "다이어트 자극된다" 등 응원을 보냈다.

그러나 현재는 운동을 하지 않는 근황을 전하며, 살이 올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양치승은 스타 트레이너로 활약하며 헬스장을 운영해왔으나, 약 15억 원 규모의 전세 사기 피해를 입은 뒤 헬스장을 폐업한 사실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최강희는 양치승에게 도움을 받아 다이어트에 성공한 바 있으며 헬스장 폐업 당시 "관장님 끝까지 감사합니다"라며 공개 응원을 이어간 바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양치승의 막튜브'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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