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코미디언 신봉선이 애정하는 간식을 공개했다.
20일 신봉선은 개인 계정을 통해 "입 심심할 때마다 먹는 간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양한 종류의 김 제품들이 한가득 담긴 모습이 담겼다.
만전김을 비롯해 생김, 파래김, 구운 감태 등 여러 제품이 정갈하게 놓여 있다. 그는 "너무 좋아~~~"라고 덧붙이며 직접 즐겨 먹는 간식임을 드러냈다.
한편 신봉선은 2005년 KBS 20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그는 '개그콘서트'를 비롯해 각종 예능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지난해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복면가왕'으로 여자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과거 11kg을 감량한 그는 꾸준한 식단 관리와 운동을 통해 건강한 유지어터로서의 삶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신봉선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