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28기 영숙이 28기 영수와의 열애설을 해명했다.
20일 ENA·SBS Plus '나는 SOLO' 돌싱 특집 28기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28기 영숙은 28기 경수의 게시물로 인해 생긴 28기 영수와의 열애설을 해명했다.
앞서 18일 28기 경수는 같은 기수에 출연해 인연을 맺어 결혼에 골인한 28기 영호, 옥순의 청첩장 모임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28기 영수, 영숙이 다정히 붙어 미소를 띄운 채 사진을 찍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28기 경수는 두 사람의 사진과 함께 "두 분 행복하세요"라며 두 사람이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음을 암시하는 듯한 문구를 더했다.
거기에 28기 정숙, 영식, 영호 역시 "행복하기를", "만수무강 행복하십시오!" 등 두 사람의 사이를 응원하는 댓글을 남기며 '역대급 현실 커플 기수'로 불리는 28기에서 다시 한번 새로운 커플이 나왔다는 사실로 큰 이슈가 됐다.
28기 영수, 영숙의 열애설이 큰 이슈가 되자 28기 영숙은 "28기 옥순, 영호 청모 모임에 오갈 데 없는 커플들 사이 셋이 앉아 있는 컷이다"라고 댓글로 해명했다.
덧붙여 28기 영숙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틀 만에 결별설도 부탁드려요. 인기남 영수 오빠 아직 재고 있음. 얼른 품절시켜 주세요~"라며 28기 영수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사진= 28기 경수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