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장윤정, 연예계 대표 '애주가'는 다르네…"모닝 소주 어떤데"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가수 장윤정이 연예계 애주가다운 면모를 뽐냈다.

20일 장윤정은 자신의 SNS에 월요일 아침을 맞아 근황 게시물을 업로드했다.

장윤정은 "모닝 소주 어떤데~~~"라는 문구와 함께 아침 식사 중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국밥과 함께 소주잔이 놓여 있어 눈길을 끌었다. 장윤정은 연예계 애주가다운 면모로 아침부터 모닝 소주를 마셔 놀라움을 자아냈다.

앞서 JTBC '해방타운'에서 합을 맞추며 친분을 다진 윤혜진은 장윤정의 게시물에 "뻥치지 마"라며 이른 아침부터 소주를 마시고 있는 장윤정에게 황당함을 드러냈다.

이에 장윤정은 "이 시간에 소주가 뻥일 것이라는 편협한 너의 생각에 치얼스"라며 재치 있는 답변을 건넸고, 이에 윤혜진은 "이 시간에 소주인 건 내가 젤 잘 알지 인마. 한잔해!"라며 모닝 음주에 호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윤정은 앞서 유튜브 '네고왕'에서도 "촬영 전날에도 술을 마셨다. 남편과 위스키를 마셨다"고 말하며 애주가임을 인증한 바 있다.

연이은 애주가 인증에 네티즌들은 "뭘 좀 아시네요! 같이 마시고 싶다", "건강 생각하셔서 밥 드실 때 간단하게만 드세요!" 등 댓글을 달며 게시물에 반응했다.

사진= 장윤정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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