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박준면과 아이유가 화목한 촬영 현장을 공유했다.
지난 19일 박준면은 "성대표! 실은 내가 많이 팬이라오!"라는 글과 함께 아이유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에 아이유는 "최상궁님 다음에는 종아리 풀어드릴게요"라고 화답했고, 박준면은 "하하하 이러시면 아니되옵니다"라며 마지막까지 과몰입했다.

박준면과 아이유는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함께 출연 중이다. 작품에서 박준면은 아이유의 궁중 법도를 가르치는 상궁 최진숙 역을 맡았다.
한편 두 사람이 출연하는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은 작품. 매주 금, 토 오후 9시 50분 MBC에서 방송된다.
사진=박준면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