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티아라 효민이 깜짝 부상 소식을 전했다.
20일 효민은 개인 채널에 "휘핑을 너무 열심히 쳤나..."라는 글과 함께 땀을 흘리고 있는 얼굴 모양 이모지를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효민의 오른손 손바닥이 담겨 있으며, 엄지손가락 아래 부분이 시퍼렇게 멍이 들어 있어 시선을 모은다.

최근 효민은 고소영부터 윤종신, 대성, 예원 등 여러 손님들을 신혼집에 초대한 집들이 현장을 공개한 바 있다.
이때 효민은 먹음직스러운 수육부터 수준급의 달팽이 요리, 다양하게 구성된 와인 안주 등 요리 솜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뿐만 아니라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실력을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10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화려한 결혼식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결혼 직후 신혼집 인테리어가 늦어지면서 남편과 가까이에서 따로 살고 있다고 밝혔던 효민은 지난해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고급 아파트로 이사했으며, 현재 시세로 100억 원대를 호가한다고 알려져 있다.
사진 = 효민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