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결혼 성공적…김지민, 백화점까지 간 내조의 여왕 "오빠한테 찰떡"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개그우먼 김지민이 쇼핑 근황을 전했다.

19일 김지민은 개인 계정을 통해 "칼라파타르 쇼핑하러~^^ 목동 백화점, 오빠한테 찰떡!! 내가 대신 입고 찰칵!"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민은 아웃도어 브랜드 매장에서 회색 바람막이 재킷을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해당 제품이 남편 김준호를 위한 선물임을 밝히며 "오빠한테 찰떡!"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넉넉한 핏의 재킷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 양팔을 활짝 벌려 옷의 핏을 강조하는 모습 등 발랄한 매력을 더했다.

이어 "내가 대신 입고 찰칵!"이라고 덧붙이며 일상을 공유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내조의 여왕입니다", "이쁘네요", "두 분 예쁜 모습 항상 응원합니다", "내조의 여왕. 알콩달콩 잘 사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지민과 김준호는 약 3년간의 공개 열애 끝에 지난해 7월 결혼했다. 최근 두 사람은 자연임신 대신 시험관 시술을 결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 김지민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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