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결국 건강 이상 알렸다…링거 투혼 "아파도 연습"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정가은이 건강 이상을 알렸다.

20일 정가은은 자신의 계정에 "결국.."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가은은 팔에 링거를 맞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다소 수척해진 듯한 얼굴이 걱정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그는 "하지만 아파도 난... 사진을 찍는다.."라고 덧붙였다.



이어지는 사진에서는 뿌리염색 중인 정가은의 모습이 담겼다. "아파도 뿌염은 해야지"라는 문구가 유쾌함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아파도 연습은 해야지"라며 6월부터 진행하는 새로운 연극 작품에 매진하고 있음을 알리기도 했다.

한편 정가은은 지난 2016년 비연예인과 결혼 후 딸을 얻었다. 그러나 2018년, 결혼 2년 만에 이혼한 뒤 딸을 홀로 키우고 있다.

사진=정가은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