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근황을 전했다.
20일 박지훈은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지훈은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부드러운 눈빛을 드러냈다.
후드를 깊게 뒤집어쓴 박지훈은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베일 듯한 턱선을 드러내며 시선을 끌었다.

꾸미지 않은 듯한 일상 속 모습에도 훈훈한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한편, 박지훈은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단종 앓이' 신드롬을 일으키며 천만 배우로서 존재감을 입증했다.
오는 29일에는 첫 번째 싱글 '리:플렉트'(RE:FLECT)를 발매하고 3년 만에 가수로 컴백한다. 5월 11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도 출연한다.
사진=박지훈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