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덧약 부작용도"…'이지훈♥' 아야네, 둘째 임신 중에도 식단 관리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이지훈 아내 아야네가 둘째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아야네는 20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요즘 입덧 때문에 참 힘든데 가족들 도움 빌려서 하루하루 버티고 있다"며 "입덧약 먹으면 부작용으로 무기력증과 졸림이 막 쏟아져서 일상 생활이 안 된다"고 둘째 임신 중 겪고 있는 고충을 전했다.

앞서 아야네는 첫째 출산 이후 두 번의 유산을 경험한 뒤, 둘째를 임신했다는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입덧과 먹덧을 함께 겪고 있다는 아야네는 "한의원 체질식 때문에 딱 땡기기는게 생겨도(감자튀김, 귤 등등) 못 먹고. 그래도 아직 안정기 아니기 때문에 마냥 맘놓고 먹기가 걸려서 내 몸상태 포기하고 뱃속 아이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어요"라며 한의원 체질식 탓 어려움이 있다고도 털어놓았다.

더불어 "왜 식단 하냐는 DM을 많이 받았다"며 유산 후 한의원을 다니다 둘째를 임신하게 됐고, 이에 해당 한의원에서 주는 체질에 맞는 식단을 지키고 있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지난 2021년 결혼했다. 슬하에 딸을 두고 있으며,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사진 = 아야네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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