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자기관리에 돌입하려는 근황을 전했다.
21일 이지혜는 개인 계정을 통해 "나도 관리 좀 해볼까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클리닉 내부에서 거울 셀카를 찍으며 단정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남편 문재완과 함께 인증샷을 남기며 "선생님, 잘 부탁드려요. 우리 남편 오래살게..다이어트&건강관리"라는 글을 덧붙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머리 위로 손을 올린 포즈를 취하며 "다음주부터 타이트하게 전신관리 들어갑니다!!!!"라고 자기관리를 선언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문재완은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다이어트 주사제 위고비를 투약한 사실을 밝혔고, 약 3주 만에 4kg 감량에 성공했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이처럼 부부가 나란히 자기관리에 돌입한 근황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이지혜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