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현숙이 영식을 향한 애틋함을 과시했다.
22일 '나는 솔로' 28기 현숙은 자신의 계정에 "영식님 오면 현숙이집 어떨지 궁금하시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현숙은 "제가 혼자된 걸 아신 주변 어른들이 남자친구가 생겨도 집에는 데리고 가지마라 충고해주셨죠"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에이 그럼요. 남자 지긋지긋해요' 했던 제가 이러고 살아요"라며 교제 중인 영식과 자녀들의 단란한 일상을 전했다.

그는 "'나는 솔로'에 나가지 않았더라면, 특히 28기가 아니었더라면 상상할 수 없었을거예요. 28기에서만 만나냐가 아니라 애셋 현숙이는 28기여서 만날 수 있었죠"라고 덧붙였다.
또 "28기가 양육자가 많다 보니 애들 데리고 다같이 만나는 자리가 많았어요. 보여주려고 한 게 아닌데 이미 삼촌이 되어버렸고"라며 28기의 끈끈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28기 현숙은 SBS Plus·ENA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같은 기수 영식과 현실 커플로 발전, 8개월째 교제 중이다.
현숙은 슬하에 세 자녀를 키우고 있는 싱글맘이다.
사진=나는 솔로, 유튜브 '댄식이'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