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성, '천하제빵' 톱10 들더니…"제과기능장협회 명예회원 위촉 돼"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이 한국제과기능장협회 명예회원으로 위촉됐다.

이혜성은 21일 개인 SNS에 "한국제과기능장협회 명예회원으로 위촉되었습니다. 아직도 두근두근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혜성이 위촉장을 받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과 뱃지를 전달받는 순간이 담겼다.

그는 "<코리아 마스터 베이커팀 챔피언십> 심사에 참여했는데, 한국 대표로 출전할 선수들의 빵 작품을 직접 볼 수 있는 귀한 경험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빵순이로서 고퀄리티 빵들을 마음껏 시식할 수 있어 정말 행복한 하루였다"며 "앞으로 명예회원으로서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혜성은 2016년 KBS 4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2020년 퇴사했으며, 현재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이혜성은 제과,제빵 서바이벌 MBN '천하제빵'에 출연 소식이 전해지며 자격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으나, 1차 예선을 턱걸이로 통과한 데 이어 1대1 데스매치까지 진출한 뒤 TOP 10에 진출해 최종 9위를 기록했다.

사진 = 이혜성 개인 계정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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