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진짜 조그맣네…다리에 매달린 쭈구리 샷 '깜짝', 보호본능 일으키는 '작고 소중 그 자체'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사랑스러운 ‘쭈구리샷’으로 반전 매력을 뽐냈다.

22일 아이유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21세기 대군부인(아직은 아님)과 도비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배우 이연과 함께 다양한 콘셉트의 화보 촬영을 진행 중인 모습이다. 두 사람은 손을 잡고 나란히 선 채 고개를 숙이거나, 서로 다른 분위기의 스타일링으로 극과 극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아이유는 바닥에 쪼그려 앉은 포즈로 작은 체구를 더욱 부각시키며 귀여운 ‘쭈구리샷’을 완성했다. 긴 머리와 헤어밴드, 니트 스타일링이 어우러져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극대화했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맑은 눈빛은 특유의 청순미를 더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이연과 함께 얼굴을 맞대고 브이 포즈를 취하거나 손으로 턱을 받치는 등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어 두 사람의 케미를 엿보게 했다. 콘셉트에 따라 시크함과 발랄함을 오가는 다채로운 매력이 인상적이다.

이를 본 팬들은 “진짜 작고 귀엽다”, “콘셉트 찰떡”, “둘 조합 너무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사진=아이유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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