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낸시랭이 맹장 수술로 입원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3일 낸시랭은 자신의 SNS에 맹장 수술로 인해 입원 후 근황을 알렸다.
낸시랭은 "맹장 수술 입원, 전신마취.... 혈관이 안 잡혀서 1시간 동안 벌써 다섯 명 이상의 여러 간호사분들과 부장님, 그리고 의사들이 와서 너무 고생 많이 하셨어요"라는 글과 함께 수액을 맞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병원 입원실에 앉아 수액을 맞고 있는 낸시랭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낸시랭은 "병원에 모든 사람이 다 와서 하는데 혈관이 안 잡혀요"라며 지인에게 상황을 알리기도.
이어 낸시랭은 "저도 한 시간 넘게 혈관이 안 잡혀서 수술을 못 들어갔다. 정말 매우 고통스러웠다"고 혈관이 잡히지 않아 수술이 미루어졌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낸시랭의 수술 소식에 네티즌들은 "지금은 괜찮으시냐. 고생 많이 하셨다", "아프다고 하시니 마음이 안 좋다" 등 낸시랭을 걱정하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낸시랭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