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이지혜가 사람들의 두 딸을 향한 '얼평'에 유쾌한 일침을 날렸다.
지난 4일 이지혜는 자신의 SNS에 "세상에서 자기가 제일 이쁜줄 아는 시기, 다들 암말 마시라구요 ㅋㅋㅋㅋ"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지혜의 두 딸의 모습이 담겨있었고, 장난스레 화면을 보고 포즈를 취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눈에 띄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얼평금지"라는 멘트도 함께 있어 두 딸에 대한 얼평에 유쾌하게 선을 긋는 이지혜의 모습이 드러나기도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쁘고, 귀엽고, 사랑스럽다고도 말하면 안되는 거겠죠? 얼평이니까", "두 딸 모두 봄꽃처럼 예쁜데 왜 얼평을 하냐"는 반응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첫째 딸 태리, 둘째 딸 엘리를 두고 있다.
사진 = 이지혜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