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오상진, 출산 4일 만 '아들 바보' 됐네…"子 강하게 키우겠다더니"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김소영이 '아들바보'가 된 오상진의 모습을 공개했다.

6일 김소영은 자신의 SNS에 둘째 출산 후 육아에 한창인 근황을 전했다.

김소영은 "아빠와 키위. 태어나기 전엔 '아들은 강하게 키워야 된다'더니, 과연 어떤 아빠가 될까요?"라는 글과 함께 오상진과 둘째 아들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오상진이 이틀 전 태어난 둘째 아들을 애틋한 자세로 빤히 바라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아들을 향한 애틋한 눈빛 발사에 이어, 오상진은 아들이 편안한 자세로 잘 수 있도록 팔베개를 자처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말과는 다르게 더 다정한 아버님이 되실 것 같다", "얼굴은 안 보이지만 이미 아빠 눈에서 꿀 떨어지는 것 같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김소영의 글에 반응했다.

한편 김소영은 2017년 오상진과 결혼했으며, 2019년 첫째 딸을 출산했다. 유산 후 지난해 12월 7년 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김소영은 지난 3일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사진= 김소영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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