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kg 감량→4년 유지' 신봉선, 뼈말라 되려나?…"다이어트 성수기 모드"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유지어터' 신봉선이 본격적인 다이어트 시작을 알렸다.

7일 신봉선은 개인 채널에 "다이어트에도 비수기·성수기가 있어요. 성수기 모드"라는 짧은 문구를 업로드하며 '파이팅' 팔 모양의 이모지를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다이어트 식단으로 잘 알려져 있는 사과와 땅콩버터 조합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신봉선은 "다이어트 중 뭐가 당길 때~"라며 과자 대신 김을 간식으로 즐기는 모습을 자랑하기도 했다.



앞서 2022년 신봉선은 100일 만에 무려 11kg을 감량하는 성공적인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신봉선은 "탄수화물을 줄여야 한다. 연예인 몸매 관리 중"이라며 회식에서도 식단에 신경 쓰는 면모를 드러내는가 하면 수영을 비롯해 테니스, PT, 필라테스 등 각종 운동이 다이어트 비결이라고 밝혔다.

약 4년째 유지어터로서 식단과 운동을 병행하는 일상을 공유 중인 신봉선이 다시 한번 다이어트를 선언해 시선을 모은다.

사진 = 신봉선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