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윤현숙이 일상을 전했다.
7일 윤현숙은 "뭐 그런거죠. 작정하고 운동하려는데 혈당이 안 도와주네요. 저혈당 오니 일단 마시고 쉬는걸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건강 음료를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윤현숙의 모습이 담겨 있다.
1971년생인 윤현숙은 1990년대 그룹 잼과 코코에 이어 배우로 활동했다.
2024년 미국에 머물며 당뇨 투병 소식을 고백했던 윤현숙은 "몸무게가 38kg까지 빠져서 병원에 갔는데 당뇨 진단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윤현숙은 "'내 인생은 여기서 끝났구나' 싶었는데, 지금은 건강에 집중하면서 저의 삶의 목표나 버킷리스트들을 조금씩 해보려고 노력하는 시간이다"라고 심경을 드러내기도 했다.
현재 윤현숙은 유튜브 채널로 일상을 전하며 누리꾼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 = 윤현숙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