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필립, 코인·주식으로 억대 날렸지만…미나 "고점에 산 주식 모두 회복"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가수 미나가 고점에 산 주식을 모두 회복했다고 자랑했다.

미나는 21일 자신의 계정에 "와우~ 이 중에 6개 보유 중인데 고점에 산 것도 다 회복^^"이라는 멘트와 함께 주가 상승 중인 상위권 기업들의 목록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미나는 지난 2024년 MBN 예능 '가보자GO'에 출연해 "남편 류필립이 자꾸 어디에 투자해 돈을 날린다. 제가 빌려준 돈만 억 단위다. 주식과 코인으로 돈을 많이 잃었다"고 폭로했다.



당시 미나는 "쇼츠로만 한 달에 천만 원 정도 벌고 있다"며 자신이 직접 수입 관리를 하면서 남편 류필립에게 월급을 주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72년 생인 미나는 17살 연하인 1989년 생 류필립과 2018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 등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사진 = 미나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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