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방송인 조혜련이 박명수의 미담을 공개했다.
22일 조혜련은 개인 계정에 "내 친구 명수가 연극배우들 밥 사주라고 돈을 쐈다!! 감동이다~ 내 친구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박명수가 50만 원을 입금한 내역이 담겨 있다.
조혜련은 지난 2월부터 연극 '리타 길들이기'로 관객과 만나고 있다.
박명수는 50만 원을 선뜻 입금하며 절친을 응원했고, 두 사람의 훈훈한 우정이 엿보인다.
한편 박명수와 조혜련은 1970년생 동갑내기다. 조혜련은 지난 10일 박명수가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 출연하기도 했다.
사진=할명수, 조혜련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